커리어심리학연구소 :: GNH, 부탄의 국민총행복을 아시나요?



요즘 행복과 긍정적 사고가 많은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긍정적 사고의 위험성을 파헤친 날카로운 책도 눈여겨볼만하다. 이런 두 가지의 경향은 모두 물질만능주의의 페단을 있는 그대로 보느냐 마음상태로부터 시작하느냐의 문제이다.

히말라야의 인구 70만의 작은 나라 부탄은 이런 문제를 실천적으로 해결해 나가고 있다. 1972년에 즉위한 17세의 어린 국왕이 경제성장과 행복이라는 문제를 고민한 끝에 모든 정책을 '부탄 국민의 행복'을 기준으로 펴나간다. 국민총생산(GNP), 국내총생산(GDP)가 아니라 국민총행복(GNH; Gross National Happiness)개념을 도입하여 성공적으로 정착시킨다.
유투브에 올려진 3분 29초 짜리 짧은 동영상이 의미있는 시사를 던져준다. 
Posted by 커리어심리학자 서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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