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심리학연구소 :: 세계를 유혹하다 - 바이올리니스트 제니 배

세계를 유혹하다
- 바이올리니스트 제니 배


▶ 방송일시 : 2006년 12월 28일 (목) 밤 11시 40분, KBS 1TV
▶ CP : 김영묵
▶ PD : 이낙선, 작가 : 양희정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인 음악가,
바이올리니스트 제니 배.
루치아노 파바로티, 엘튼 존, U2등 세계적인 거장들과의 협연!
‘독일 월드컵 결승전, 베를린오픈페스티벌의 피날레 장식’!
‘노벨 평화상 수상자 정상회의 오프닝 공연’!!

26살 한국인 바이올리니스트의 제니 배가
세계인의 마음을 매혹시킨다.
클래식과 전자음악의 경계를 넘나들며
유럽 무대를 종횡무진 하는
그녀의
아름다운 바이올린 선율 속으로 들어가 본다!


▶ 미모의 바이올리니스트,
                          세계를 유혹하다!

‘바네사 메이’로 대표되던 전자바이올린계에 무서운 신예가 등장했다. 주인공은 유럽을
주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스물여섯의 한국인 제니 배. 그녀는 줄리아드
음대에 재학 중이던 지난 2000년, 한국에서 열린 평화콘서트에서 세계적인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와의 협연을 계기로 세계무대에 얼굴을 알렸다.
그 후, ‘백혈병 환자를 위한 호세 카레라스 갈라 콘서트’에서 아시아인 최초로 초청되어
공연을 했다. 뿐만 아니라 ‘2006 노벨평화상 수상자 회의’의 오프닝 무대와
'2006 독일 월드컵' 결승전을 축하하는 콘서트 '베를린 오픈 페스티벌'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등 음악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꿈꾸는 굵직한 무대에서 특유의 매력을
발산하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있다.

▶ 새로움을 향한 끝없는 도전,
                             정상을 향해 달리다!!

제니 배는 항상 새로운 변화를 추구한다. 루치아노 파바로티나 안드레아 보첼리와 함께 하는 클래식협연뿐만 아니라 주페로, U2, 폴영 등 세계적인 팝아티스트들과의 협연으로 대중들과 소통을 시도한다.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클래식과 전자음악을 하나로 아우르는 연주는 세계무대에서도 크게 주목받고 있다. 그런 그녀가 또 한번 새로운
장르로의 도전을 준비 중이다. 바로 한국의 소리를 세계에 널리 알리는 것.
오랜 시간의 외국생활에도 자신이 한국인이라는 사실을 잊은 적이 없다는 제니 배는
국악과 전자바이올린을 접목, 동양의 고전적요소와 서양의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크로스오버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자신이 연주하는 음악으로 동서양을 잇는
실크로드 역할을 하고 싶다는 포부를 갖고 매일같이 연습에 매진하는 그녀의 노력은
오늘도 계속된다!

▶ 평화를 연주하는 바이올리니스트
                            노벨평화위원회 홍보대사로 위촉되다!

제니 배는 얼마 전 노벨평화위원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노벨평화상 수상자들이
참석한 노벨수상자연석회의에서 결정된 ‘평화 헌장’을 세계 곳곳에 전달하는 역할을
맡은 것이다. 지난 11월 치러진 노벨 수상자 정상회의에서 감동적인 오프닝 무대를
선보인 제니에게 주최 측이 먼저 손을 내밀었다. 인권과 평화가 필요한 사람들을 돕자는 의의를 알리는데 제니의 음악이 큰 도움이 되리라는 판단에서 내려진 결정이었다.
평화사절단으로 임명된 그녀는 첫 무대로 노벨평화위원회에서 주최한 자선공연에
올랐다. 자신의 음악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고 싶다는 오랜 꿈을 조금씩 실현해 가고 있는 그녀! 주어진 기회를 놓치지 않고 꿈을 향해 천천히 다가가는 제니 배!
한국인 최초의 그레미어워드의 수상자가 되겠다는 당찬 한국인, 그녀를 만나본다!

Posted by 커리어심리학자 서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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